없는 꼬리를 흔들까 , 아무리 뜻이 있어도 그것을 해낼 만한 물질적 뒤받침이 없으면 아니 된다는 말. 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샤르돈 예술가란 언제나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자기 귀에 들려오는 것을 마음 한구석에 솔직하게 적어놓는 열성적인 노동자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만 잘 하면 어떤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 No man is born wise or learned. (날적부터 현명하고 학문이 있는 자는 없다.)오늘의 영단어 - plumber : 상수도수리공, 배관기술자지식과 지혜의 뿌리는 같지만 습득하는 방법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지식은 책이나 스승 등을 통하여 배우고 익혀 머리 속에 갈무리해 두면 그런 대로 손색이 없지만, 지혜는 배운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습득한 지식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곧 지혜이다. 그렇게 하자면 머리 속에 들어온 지식을 깊이 관찰하고 이해하여 가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관찰과 이해를 통해 지혜를 획득한 사람들의 특질은 사려 깊다는 것이다. 이들은 지식을 지니기 위해 독서를 할 때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세세하게 읽고, 의문이 들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골똘히 생각을 거듭해 지혜를 키운다. 독서의 목적은 지식을 습득하는 데 있지만 지혜의 폭을 확장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지식과 지혜는 다같이 소중한 가치지만 지혜로 탈바꿈되지 않는 지식은 싹을 틔우지 못하는 씨앗과 같다. -에머슨 포도당이 인체 속에서 연소(에너지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B1의 도움을 필요로 하므로 전분을 섭취해도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가 없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전분원으로서의 쌀을 먹을 때 비타민 B1을 함유한 속겨층과 배아를 벗기지 않은 원래 그대로의 현미(물론 발아현미도)가 배아를 벗긴(비타민 B1을 없애버린) 백미보다 이상적인 식사법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전분식을 할 때는 생전분은 소화에 좋지 않다는 점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inter-Korean issues. : 남북한문제오늘의 영단어 - celebration : 축하, 기념